v1.0.0.0 RC1 Release
2010/07/12 21:30
6개월 정도 걸린걸까?
드디어 오늘 그동안 개발해 온 제품의 v.1.0 의 RC1을 release 했다.
처음의 기획, 제안부터
주요 엔진의 설계 및 구현,
그리고 모든 문서들
거의 모든 것을 혼자 다 했다.
중간에 괜히 시작했다는 생각을 하기도 여러번이었고,
언성 높여서 다투기도 하고,
머리가 하얗게 된 것 처럼 절망적인 순간도 있었다.
그리고 오늘 드디어 v1.0 의 RC1을 release 했다.
아직 RC(정식 Release의 후보)이지만, 어쨌든 한번의 마침표를 찍은 것이다.
이 제품이 얼마나 많은 호응을 얻을지는 물론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,
지난 한국 출장 때 방문 했던 회사들의 반응은 괜찮았다고 하니,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.
언제나 그렇지만 할 수 없을 것만 같았고, 되지 않을 것만 같았을 때, 사람들간의 관계적으로 힘들었을 때에
항상 그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지혜와 시간, 시간을 귀하게 쓰는 열심을 구하는 기도가
여기까지 오게 된 모든 힘이라는 생각이 든다.
앞으로도 남아 있는 일들도 쉽지 않은 일들이지만,
이제까지와 같은 기도로 해 나가고 싶다.
드디어 오늘 그동안 개발해 온 제품의 v.1.0 의 RC1을 release 했다.
처음의 기획, 제안부터
주요 엔진의 설계 및 구현,
그리고 모든 문서들
거의 모든 것을 혼자 다 했다.
중간에 괜히 시작했다는 생각을 하기도 여러번이었고,
언성 높여서 다투기도 하고,
머리가 하얗게 된 것 처럼 절망적인 순간도 있었다.
그리고 오늘 드디어 v1.0 의 RC1을 release 했다.
아직 RC(정식 Release의 후보)이지만, 어쨌든 한번의 마침표를 찍은 것이다.
이 제품이 얼마나 많은 호응을 얻을지는 물론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,
지난 한국 출장 때 방문 했던 회사들의 반응은 괜찮았다고 하니,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.
언제나 그렇지만 할 수 없을 것만 같았고, 되지 않을 것만 같았을 때, 사람들간의 관계적으로 힘들었을 때에
항상 그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지혜와 시간, 시간을 귀하게 쓰는 열심을 구하는 기도가
여기까지 오게 된 모든 힘이라는 생각이 든다.
앞으로도 남아 있는 일들도 쉽지 않은 일들이지만,
이제까지와 같은 기도로 해 나가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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